• contact us
  • Q&A
  • Trend Report

[ESPN] 토트넘은 케인을 출전시키려면 누구를 빼야 할지 어려운 결정에 직면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성수 작성일19-05-31 10:01 조회16회 댓글0건

본문

i.jpg [ESPN] 토트넘은 케인을 출전시키려면 누구를 빼야 할지 어려운 결정에 직면했습니다.

스퍼스는 케인과 관련한 어려운 결정에 직면했습니다.


해리 케인은 이번 토요일 마드리드에서 펼쳐지는 리버풀을 상대로 하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으로의 드라마틱 한 복귀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스퍼스 팬들에게는 이 문제는 브렉시트보다도 더 중요합니다.

케인은 주장이자 팀의 상징적인 존재이나, 잇따른 발목 인대 부상으로 지금까지 두 달간 경기를 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2주 전부터 완전히 훈련을 소화하면서 돌아왔고,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경기를 뛸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는 그를 복귀시켜 벤치 명단에 넣거나 아니면, 맨체스터 시티와 아약스를 드라마틱 하게 탈락시킨 팀에 선발로 합류시킬까요?

케인은 아마도 경기를 뛰기에는 충분한 몸 상태일 것입니다. 그가 그렇게 격렬하고 치열한 경기에서 뛸 수 있을지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특히 전력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전에도 비슷한 부상에서 급하게 돌아왔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의 팬들에게 그의 출전은 심리적으로 엄청난 힘이 되기에 스퍼스가 부상에서 복귀한 케인을 후반전에 출전 시킨 중요한 사례도 있습니다.

케인 자신은 준결승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영웅 루카스 모우라만큼이나 중요한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케인은 모우라에게 선발 명단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몸 상태가 건강하게 돌아온 또 다른 장기 부상자였던 해리 윙크스에 대한 비슷한 결정도 포체티노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감독의 이상향은 윙크스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준 무사 시소코에게 포백을 보호하게 하는 임무를 부여하는 것일 겁니다.

그 대안으로는 어려운 시즌을 보냈던 에릭 다이어나, 감독의 신뢰를 대부분 잃은 빅터 완야마입니다.
가능한 대로 델레 알리가 조금 더 아래의 위치로 내겨갈 수도 있습니다.

리버풀이 로베르토 피르미누와 연결하기 위해 모하메드 살라와 사디오 마네를 안쪽으로 투입시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포백 앞의 이 위치는 중요한 지역입니다.


리버풀은 스페인 남부의 마르벨라에서 조용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스퍼스를 두 차례나 꺾었지만, 압박감은 극심합니다.

시즌 내내 단 한 번의 리그 패배에도 불구하고, 리그 우승 경쟁에서 패배한 후에 견디기란 거의 무리일 것입니다.
위르겐 클롭의 팀은 마드리드에서의 패배가 멋진 시즌을 보냈음에도 그들을 빈손으로 떠나게 만들게 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지난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들은 이번에는 모든 아픔을 기쁨으로 바꿀 수 있도록 긴장감 속에 결승을 치를 준비가 되어있으며, 아주 흥미진진하게 흘러갈 것으로 예상되는 이 경기를 경험을 바탕으로 근소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요약 :

일단 케인은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돌아옴

포체티노는 맨시티와 아약스를 격파한 공격진을 그대로 쓸지, 아니면 그 선발 명단에 케인을 투입할지 결정해야 함

케인이 들어간다면 모우라가 자리를 뺏길 수도 있지만, 만약 그 상황이라면 케인이 양보해야 할 것

① 케인 선발 + 후반 조커 카드로 모우라 투입

② 경기력 올라온 모우라 선발 + 후반 케인 투입








본문에 손흥민 내용은 1도 없는 것으로 보아, 대부분 언론들은 케인이 들어가면 모우라가 빠질 것으로 보는 듯합니다.
















오역과 오타 지적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