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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을 향한 진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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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달연 작성일20-03-23 11:5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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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서해 수호의 날을 앞두고 23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의전 단원들이 진혼곡을 연주하고 있다. 서해 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전사자와 순직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네번째 금요일로 제정됐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서해 수호의 날 을 앞두고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전사자 각 묘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참배하지 못한 유가족들을 위해 진혼곡 영상을 제공 한다. 2020.3.23/뉴스1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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