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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미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김정은과 햄버거 핵협상한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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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해다 작성일19-01-05 07:56 조회2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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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미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김정은과  햄버거  핵협상한다? 조선 [사설] '核 무력 완성' 선언 北, 美 선제타격 막는다는 韓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을 발사했다. 북이 75일간 도발을 하지 않으면서 정부 내에선 대화 기대감이 일었으나 헛된 생각이었음이 또 한 번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미 연합 훈련을 일시 중단하자는 검토도 했다는데 일방적 기대였을 뿐이다. 북은 누가 뭐라든 핵 무력 완성이라는 자신들 시간표대로 갈 뿐이다. 그때까지 한국 정부의 제안이나 구상은 안중에도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북한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을 발사했다는 것은 문재인 정부의 한국과 트럼프 정부의 미국이 대화없는 압박 봉쇄 제재 로 북핵 무장 가속화 시키는 것이외 얻는것이 없다는 것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과 같은 북핵정책 실패 답습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유엔을 통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통한 북한 비핵화 교조적으로 밀어붙였으나 북한  핵무장 시키고  한발 뒤로빼고 이제집권한지 불과 6개월된  문재인 정부의 책임론  따지는 못난 요설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과거 북핵 레드라인에 대해 '핵 ICBM의 완성'이라고 제시한 바 있다. 이 선을 넘으면 군사 조치로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런데 이날 미·일은 모두 ICBM이라고 명확히 했는데 한국 정부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ICBM급'이라고 했다. 북이 레드라인을 넘었다고 하면 미국이 군사 조치에 나설까 봐 말을 돌리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은 미군 ‘한놈만 팬다’로 설정하고 핵무장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비즈니스 정치하는 장사꾼이다. 그런 비즈니스 정치하는 장사꾼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핵 레드라인 없고 있다면  어느 시점에 북미간  김정은 트럼프 북핵 빅딜   햄버거 정상회담 할것인가만 남아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 문 대통령은 "북한이 상황을 오판해 우리를 핵으로 위협하거나 미국이 선제타격을 염두에 두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현실적으로 북의 도발은 막을 수 없으니 미국의 선제공격을 막아야 한다는 뜻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북이 마음 놓고 도발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 대통령은 북의 위협은 공개 규탄하되 미국의 대응 문제는 비공개 논의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통령도 조선일보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믿는 구석은 중국 밖에 없다. 문재통령도 조선일보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북한에 구사할수 있는 제재 압박 봉쇄 수단과 방법 모두 사용하고 없기 때문이다. 미국이 선제타격을  선제타격을 할수 없다는 것은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의 공멸이라는 핵의 공포 균형이뤘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외교적 방법은 실패했고 군사 조치는 한국이 반대한다면 북핵 문제는 두 가지 길만 남는다. 북핵 존재를 부인하면서 끝까지 제재와 압박을 밀고 나가는 것이다. 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이렇게 인내심을 갖고 제재하면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중국이 그런 일관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 한국 정부가 어떤 태도를 보일지도 알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을 발사하기 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테러 지원국 재 지정이 있었고 그이전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특사가 북한 평양 방문했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나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특사가 최룡해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한 중국측의 선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파견한 쑹타오 특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위해 마련한 중국 전통 문양이 새겨진 선물을 전달했다고 한다. 그것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특사가 북한 평양 방문했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나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북한 중국 의 전통적인 우호관계 유지 의미한다. 부연한다면 어떤일이 있어도 북중 전통적인 우호상징인 중국의 대북 송유관 차단하지 않는다는 정치적 메시지  담겨져 있었다고 본다. 그런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테러지원국 재 지정 직후 김정은 정권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을 발사했다.


조선사설은


“다른 하나는 북핵을 인정하는 협상이 벌어질 가능성이다. 북한은 이날 "핵 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 강국 위업이 실현됐다"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이는 북이 앞으로 핵보유국 행세를 하면서 대화 모드로 국면 전환에 나설 예고편과 같은 것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생각만 바뀌면 국면은 급작스럽게 바뀐다. 북이 더 이상의 핵실험과 ICBM 발사 중단을 조건으로 대북 제재 해제와 주한 미군 철수를 들고나올 수 있다. 김정은의 이른바 '핵을 가진 평화 공세'는 우리 사회의 좌파 세력과 연계돼 심각한 남남 분열을 일으킬지 모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은 북미 핵담판 앞둔 시점에서  필사적으로 시진핑 국가주 석이 김정은 정권 교묘하게 끌어안고 가는  상황이다. 김정은과 트럼프가 밀착하면 시진핑에게는 대재앙이 되기 때문이다.그런 사실 간파한 트럼프가 중국 통해 북한 압박하는  카드 활용하고 있다. 트럼프가 북중간 이간질 통해서 북한 통해 교묘하게 중국견제구까지 던지고 있다. 이런 고차방정식을 조선사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대북 제재 해제와 주한 미군 철수는 작은 에피소드이다.


조선사설은


“북이 목표로 하는 '결정적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 어쩌면 몇 달도 남지 않았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최악의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미국이 보장한다는 핵우산 외에 전술핵 재배치나 핵 공유 전략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봄이온다. 내년에는 미국 중간 선거가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핵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 발사에 대해서 말폭탄 아끼고 있다. 북한의 오판으로 한반도 전쟁 발발하면  북핵위기 국면에 최근 한중일 방문해 트럼프가  한반도 정세안정을 담보로 한국 중국일본으로 부터 얻은 5000억불 미국 투자 날아가버리고  20만명의  남한거주  미국 국적자와 주한미군 수만명이 살상당하는데 내년 중간선거에서 미국 유권자들이  천문학적인 전쟁비용 부담하게 되고      한반도에서 미국인들 희생당하면 내년 중간선거에서  트럼프의 공화당이 참패하게 돼 있다. 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핵무장한 김정은과 장사꾼 트럼프의 햄버거 북미 핵빅딜 촉매인자가 바로북한이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5형'을 발사한 것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11월30일 조선일보  [사설] '核 무력 완성' 선언 北, 美 선제타격 막는다는 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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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일자리 창출

1.경기 활성화 20조 투입

2.국가. 지자체 1만명 증원

 

문제점

20조 이돈 어디서 나오나요?

1.정치인이나 정부 고위 공직자

2.재벌 등 고소득자

3.서민들의 호주머니

 

국가. 지자체 1만명 증원

1.봉급 어디서 나오나요?

2.현재의 인원으로도 되는데 일자리 창출의 목적으로 한다는 소리 이지요?

3.이 고용부담 당신들이 하나요?

 

지금상황

1.기업의 얼마나 많은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읽고 있으며

2.얼마나 많은 중소기업/자영업자들이 허득이며 폐업을 하고 있는데~~~~~~~~~~

3.가만히 두어도 죽게 생긴 사람 등골 빼서 무엇을 하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나요?

4.이렇게 하면 규제가 없어지고 국민의 삶이 좋아 지나요?

공무원의 숫자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늘리고자 하는 당신은 종북좌빨입니다.

종북좌빨이 따로 있나!

국민의 삶이 도탄에 빠지고 나라가 망하게 하는 것은 종북좌빨이 아니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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