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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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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섭진선 작성일19-01-05 02:43 조회2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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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18[0125]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직행 하게 하옵시며(데살로니가 전서3:11)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12)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 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히브리서11: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 같이 저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히브리서12:3)

자기도 함께 갇힌 것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히브리서13:3)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가 되어(사도행전1:24)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 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25)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加入)하니라(:26)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시편24:1)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시편25: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搖動)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 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시편26:1)

 

0312.2018[0125]

 

1Th 3:11 Now may our God and Father himself and our Lord Jesus clear the way for us to come to you.

1Th 3:12 May the Lord make your love increase and overflow for each other and for everyone else, just as ours does for you.

1Th 3:13

May he strengthen your hearts so that you will be blameless and holy in the presence of our God and Father wh en our Lord Jesus comes with all his holy ones.

 

Heb 11:3 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formed at God's command,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what was visible.

Heb 12:3 Consider him who endured such opposition from sinful men, so that you will not grow weary and lose heart.

Heb 13:3 Remember those in prison as if you were their fellow prisoners, and those who are mistreated as if you yourselv es were suffering.

 

Act 1:24 Then they prayed, "Lord, you know everyone's heart. Show us which of these two you have chosen

Act 1:25 to take over this apostolic ministry, which Judas left to go where he belongs."

Act 1:26 Then they cast lots, and the lot fell to Matthias; so he was added to the eleven apostles.

 

Ps 24:1 Of David. A psalm. The earth is the LORD'S, and everything in it, the world, and all who live in it;

Ps 25:1 Of David. To you, O LORD, I lift up my soul;

Ps 26:1 Of David. Vindicate me, O LORD, for I have led a blameless life; I have trusted in the LORD without wav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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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八佾 제3 : 12 [佾 : 춤출 일 舞也 dance]

 

祭如在 : 조상을 제사할 때에는 앞에 계신듯하고

祭神如神在 : 신을 제사 지낼 때에는 신이 있는 듯이 하였다

子曰 : 선생께서 말씀하기를

吾不與祭 : 내가 제사에 참여하지 않으면

如不祭 : 제사를 지내지 않은 것과 같다.”

 

오직 너희의 한 지파 중에서 여호와의 택하실 그곳에서 너는 반제를 드리고 또 내가 네게 명하는 모든 것을 거기서 행할 지니라.(신명기12:14)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같이 되소서.

(시편141:2)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출애굽기29:4)

 

내가 낙 헌 제 로 주께 제사 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 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 이다.(시편54:6)

 

우리가 말하였거니와 만일 그 들이 후일에 우리에게나 우리 후대에게 이 같이 말하면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 열조가 지은 여호와의 단 모형을 보라 이는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와 너희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이라.(여호수아22:28)

 

대저 이방인의 제사 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 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 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고린도 전서10:20)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 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잠언15:8)

 

네 선조의 세운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잠언22:28)

 

주여 주의 지으신 열방(列邦)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 하며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 리 이다.(시편86:9)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잠언21:3)

 

내가 진심으로 주께 감사 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양 하리이다.(시편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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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위협 근원적인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겠는가?

 

 

 

자칭 보수라고 하는 이들, 위기의식을 갖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사실에 대해서 인정은 새로 반성조차 하지 않는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다시 주도하고 싶은 열망의 목으로 떳떳하다고 소리를 낸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심각한 현실이다. 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자신들 사적 힘을 위해서 조작하는 나라 환경을 또 다시 현실화 하고자 힘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것을 진짜 대한민국 인 것처럼 꾸며 온 그 같은 나라 현실을 행사하는 것이다.

 

이것은 고영태를 활용하여 자신들이 심리적으로 부담 되던 부분을 실행하여 목적을 달성했고, 이제는 악인의 역할로 만들어서 자신들이 살아나려 하는 방편으로 활용하려 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가?

 

물론 이것은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이 아니다. 어쩌면 우리 대한민국을 처음부터 이렇게 몰아오는 극소수의 드러나지 않는 힘의 실체가 이러한 여당의 배경을 주도할 것이다.

 

, 여당의 대다수의 사람들조차 이용 된 파괴적 힘이 주도하는 현대판 침략 배경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 지금의 우리한국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혼란 현상이라고 보아야 한다.

 

특히 우리사회처럼 침략의 발톱을 드러내는 일본 같은 배경으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현실은 사회가 조절, 혼란, 대립 등으로 파괴가 지향되는 환경으로 내몰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침략적 의지가 적절한 대상들을 자신들 침략의지에 길들이는 숙주 배경으로 이미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그 같은 구조로 끊임없이 확산되어 가속도가 붙으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는 사회 공간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음성적이든 양성적이든 우리 사회 모든 계층과 대상들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고, 그 같은 배경이 스스로 자기사회를 유린 할 수 있는 현실적 공간을 갖게 되었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선과 악, 즉 예를 들자면 종교적으로 사이비이든 전통적이든 모든 구조를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 나라 현실이다. 현 여당을 통해서든 야당 안에서든 동시에 목적을 추구할 수 있는 사회적 배경을 말하는 것이다.

 

반면에 자국 스스로 지켜내고 방어 할 수 있는 힘은 상대적으로 약해져 있거나 소멸 직전처럼 그 불빛이 희미해 진 상태라고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전 사회 분야별, 개인적 정신사적 측면에서 이미 확인되고 있는 현상이다.

 

이를 우리는 길들여진 사회라 말한다. 이렇게 길들여진 사회는 시계 태압 감아 놓듯이 기계처럼 자신이 해야 할 목적에 맞추어서 행동하는 자들을 말함이다. 솔직히 우리사회는 이들이 득실 하는 현실이 되어 있다.

 

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항상 자각되어 있고 그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 자기와 같은 숙주들을 모으면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자신들이 해야 하는 그 일을 이루어가는 행동으로 올인을 하는 것이다.

 

심각한 것은 이렇게 동화되어 마비 된 자들이 자기 사회를 제다 이상하고 비정상의 사회로 몰아간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그것이 사실처럼 만들어지고 유행처럼 자기 사회를 일방적으로 몰아갈 정도로 힘을 갖는다는 사실이다.

 

, 비정상의 사회가 진짜처럼 되어버리는 사회이다. 그러니 온 통 비정상의 구조가 진짜를 바보로 만들어 가면서 결국 자기 사회를 병들고 뒤틀리게 하고, 정말 국민들을 힘든 현실로 내 모는 것이다.

 

그래서 전도(顚倒) 된 사회 현상이 자기 사회를 죽이는 현실이 되고 비정상의 사람들이 힘을 행사하는 현실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판을 치는 힘은 자기사회를 망치면서 가장 선한 모습으로 자기 일만 하면 되지라는 환경을 깔아가는 이들이 주도하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힘은 정의를 무색하게 해버리는 말장난, 혹은 자기사회 지양(止揚)의 보편의식으로 무장 된 사람들이 득실 되고 이들에 의해서 자기사회가 소리 없이 무너져가는 과도기적 공간을 갖게 되는 것이다.

 

더욱 무서운 것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진정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불나방처럼 이 같은 사회가 정의인 냥 덤벼드는 성공 욕구를 먹고 자란다는 사실이다.

 

이미 숙주로써 살아 온 이들이 던지는 먹이를 물고서 자신이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열심히 앵무새처럼 떠들어 대는 사회 현실로 나아가는 것이다. , 관훈 클럽 같은 주요한 인물을 검증하는 사회 기관들이 진정으로 자기사회에 필요한 인물들을 길러내는 것인가?

 

실상은 자기 사회를 무너트리는 우리 사회를 조작 하는 힘의 배경을 따를 수 있는 인물들을 길러내는 역할들을 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지극히 합리적 인물로 규정하면서 자기사회를 지양할 수 있는 인물들을 길러내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간다는 점이다.

 

이것이 지금의 우리사회 대통령되기 움직임이고 여기에는 안희정, 유승민 같은 인물들이 대표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우리 기반에서 반비례적으로 형성 되어 온 힘이었고 지금은 가속도가 붙어서 그 흐름의 유속(流速)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시점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에 따라 우리 사회는 자기 본래의 기반과 환경, 인적 자원들이 무너지는 사회현상으로 떨어지면서 정작 우리는 무기력과 절망감이 짙게 드리워져 가는 현실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사회 보존과 보호망과 같은 사회 안전망이 무너지는 사회를 말하는 것이다.

 

공권력은 자기사회를 바로 관리하지 못하는 비정상사회가 강해지기 시작한 시점으로 들어 와 있다. 이것의 가장 중요한 움직임은 가장 중요한 공권력의 수장들의 이상한 행보와 역할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들의 장수와 자국 대통령과 별도의 행보들은 우리사회 현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 사악한 기운들이 강해지는데 공권력이 이상하게 대처하고 오히려 방임의 입장을 보이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실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때의 특징은 국민들이 보호되지 못하는 이상 사회가 주도하는 것이고, 사회 불안이 일어나는데도 공권력이 무기력하게 대처하고, 사람들의 마음들이 자기사회로부터 더욱 더 멀어지는 비정상의 현실이 되는 것이다.

 

이 같은 배경은 현대 침략적 배경으로부터 나오는 파괴적 에너지이다. 목적에 다다를 때까지 우리 사회를 공략하는 힘이다. 이것이 힘이고 조절하는 배경이기 때문에 정작 우리사회에 합법적 법과 통제가 통하지 않는 기현상이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실이 되는 것이다.

 

민족 지도자들이 주도하는 현실이라면 있을 수 없는 사회구조이다. 지금까지 이러한 사회적 공간을 위해서 그 만큼 오랜 시간 바뀌어 온 현실이 과도기로 펼쳐져 왔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현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본의 침략 프로세스이고, 미국은 이를 필요로 하는 현실이 된 것이다. 이것이 한국사회 안에서 미일의 합작이고, 우리사회를 몰아오고 있는 문제의 근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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